상고는 2심 판결서 송달일부터 2주, 상고이유서는 접수통지일부터 20일 안에 내야 합니다. 항소심에서 소를 취하하면 1심 판결은 효력을 잃고, 종국판결 뒤 취하한 사람은 같은 소를 다시 낼 수 없습니다. 두 장면의 판단 기준을 비교했습니다.
확정된 전과가 뒤 사건의 형량 판단에 미치는 영향과 외국 검인명령으로 한국 부동산을 집행할 수 있는 범위를 비교해 후속 재판의 두 분기점을 정리합니다.
상고이유서 작성비용을 가르는 기록 검토 범위와 점유취득시효 처분금지가처분 담보액을 가르는 토지 특정 범위를 비교합니다.
ABCP 투자와 동업자금 분쟁을 비교해, 자금 제공 전 확인할 위험정보와 제공 후 투자금·대여금의 성격을 가르는 자료를 정리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부동산 매매가 흔들릴 때, 허가 전·허가 후·분양 단계별 대응이 어떻게 갈리는지 신민호·김경인 변호사의 블로그 정리를 미디어 시점에서 비교했습니다.
회사 위법행위로 대표이사·법인이 처벌되는 경계는 어디일까. 신민호·김경인 변호사의 블로그 글을 미디어 시점에서 비교해 양벌규정과 직원 책임의 적용 통로를 정리했습니다.
졸업 후 행정소송으로 다투어진 중학생 징계 파기환송과 단톡방 한 마디로 학폭 인정된 고3 사례를 신민호·김경인 두 변호사 글로 비교 정리한다.